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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기록: Storage/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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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또다시 시험대에 오른 EU의 결속력, 그리고 중국의 영향력 확대 시도(ft.No양심) 1. EU 또 이탈리아 버렸나... 코로나19 시련에 중국만 손 내밀어 (2020.3.15)출처: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316160253299)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확산 거점이 된 이탈리아를 앞장서서 돕기는커녕 오히려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앞서 2015년 난민사태 때도 유럽행 난민의 첫 관문이었던 이탈리아에 모든 난민 문제를 떠맡겼던 EU 회원국들이 이번에도 또다시 이탈리아를 못 본 체하면서 EU 내 결속력 약화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외교전문 매체 포린폴리시(FP)는 이탈리아가 코로나19로 사실상 나라 전체가 마비 상태에 빠졌는데도 EU의 동료 회원국이 이탈리아에 아무런 도움의 손길을..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능력에 대한 프랑스와 일본의 반응 1. 마크롱 "한국, 코로나19 극복 경의", 문 대통령 "경험 적극 공유" (2020.3.13)출처: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313203613936)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양국의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통화는 마크롱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날 오후 6시 45분부터 7시 20분까지 35분간 이뤄졌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통화에서 양 정상은 최근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진 코로나19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기사] 여성만 80%, 임대 아파트로 간 그들은 왜 홀로 남았나 ■ 일을 해도 가난했다 경향신문은 지난달 19일부터 3주간 ㄱ아파트에 거주하는 여성 93명의 노동·주거 이력, 가족 형태를 심층 조사했다. 응답자 중 일부는 개별 인터뷰했다. 40~70대 응답자 중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시세 30% 수준 월세에도, 부지런히 일을 해도 돈을 모을 수 없었다. 식당일(40명)이나 청소일(20명)을 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지난 7월 기준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를 보면 식당업의 월평균 세전 임금은 188만6000원이었다. 노동부가 분류한 산업 중 식당업은 임금이 가장 낮은 업종이다. 청소일이 포함된 사업시설관리의 세전 월급은 230만1000원으로 식당일 다음으로 낮았다. 공장 생산직(19명), 가사도우미(12명)를 한 이들도 많았다. 가사도우미는..
책 10번 읽는 법 3-2-5 공부 필살기 – 책 10번 읽는 법 3-2-5 ●1단계 연반추 학습 (3회 독파) 연필(또는 샤프 펜슬)로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핵심어) 밑줄 긋기를 하며 책을 편하게 이해되건 말건,외워지건 말건,아둥바둥하지 않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 흐르듯 룰루랄라 앞으로만 진격하라.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밑줄 친 핵심어들이 머리에 정리된다. 이해하려고 파고 들었다간 3회는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 만다.이렇게 세 번 읽는다. 그 책이 수험서이건 교양서적이건 상관없다. 연반추 학습의 3차례 독파 시간은 재래식 공부법의 1차례 독파 시간보다 짧다. 책 내용을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저장하는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 – 이해하려 들지 말라!!! (그러면 두뇌에 주름 잡힌다-주름 잡히면 ..
한 장 회의록 작성법 SK그룹 사보 기고 : 한 장 회의록 작성법 http://planningschool.co.kr/221318032250 좋다.
How to Deal with Rude People 무례한 건 못 참는다는 이유로-아니, 꽤 여러 번 참아주긴 했지. 결정적으로 한 방 크게 분노해서 그렇지-자리 박차고 나온 일이 있었더랬지. 화를 냄으로써 '내가 너의 무례함에 화가 났다, 너 정말 못되쳐먹었다'는 의사 표현은 확실히 했고 다른 사람들도 상대의 무례함에 대한 내 분노에 공감하기는 했어도 어째 영 찜찜했단 말이지. 며칠이 지나고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왜 찜찜한가 하냐면, 좋아, 화는 냈는데 내 권위만 깎아놓은 듯한 꼴이 되었더라는 거지. 몇 번을 참아주었다고는 해도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는 건 내가 분노한 그 단 한 번의 순간이고 결국 나는 남의 잘못에 너그럽지 못하게 벌컥 화를 내고 뛰쳐나온 사람일 뿐이라는 거야.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인간적인 존중이나 내 무게감을 같이 깎아내린 꼴..
[기사] 불법조업 중국어선, 해경 실탄 맞고서야 검거 (부제: 서해안 의문의 적벽대전) 불법조업 중국어선, 해경 실탄 맞고서야 검거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5-08 16:12) (전략) 이들 중국 어선은 지난 7일 오후 8시쯤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북동방향 16㎞ 해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4㎞ 쯤 침범해 새우·잡어 등 70㎏을 어획한 혐의다. 나포 당시 중국 어선은 밧줄로 서로의 배를 묶는 속칭 '연환계'를 사용했고 선원들은 쇠창살을 휘두르며 단속에 저항했다. 해경의 공포탄에도 저항은 계속됐다. (후략) 인천=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Sourc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616052 사진은 기사에서 퍼 온 것 아님. 연환계에..
명언집 삼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