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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닌데 희한하게 이 노래만 들으면 겨울 유럽의 소복히 눈 쌓인 정경이 떠오른다.

그것도 꼭 프랭크 시나트라의 목소리로 들어야 해.

I don't think any other versions come close to thi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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