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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NHK 대하드라마 「여자 성주 나오토라」 신 캐스트 발표 회견 - 대하 젊은 배우 3인 기용의 이유는?


2017 NHK 대하드라마 「여자 성주 나오토라」 의 출연자가 26, 도쿄 시부야의 NHK에서 발표되었다. 발표회견에는 주연 이이 나오토라 역의 시바사키 코우를 시작으로 10명의 캐스트가 등장. 오카모토 유키에 치프 프로듀서가 미우라 하루마, 야기라 유야, 타카하시 잇세이라는 주목의 와카테 배우를 기용한 이유를 말했다.

 

미우라는, 12세 때에 「무사시」, 15세 때에 「공명의 갈림길」 에 출연했지만, 모두 「아역 시절」(미우라) 이라, 「이번에 3번째 대하가 된다만, 성인이 되고 나서 대하에 신세를 질 수 있게 되어서 고맙다. 공헌하고 싶다」 라고 신묘한 표정이다.

 

미우라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서, 오카모토 씨는 「(미우라가 연기하는) 나오치카는, 나오토라에게 있어서 동경의 존재로, 이 사람을 위해서라면 이라는 모티베이션이 바탕이 되는 사람. 그 기대를 실현해 줄 실력이 있는 배우라 하여 부탁했다. 미우라 씨는 아역 시절에 나왔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는 나오지 않았다고 하여 꼭 이 타이밍에 나오길 바랐다」 라고 설명했다.

 

, 대하 첫 출연인 야기라에 대해서는, 적괴라는, 이번 유일한 픽션 인물로서 기용했지만 「매우 와일드. 결정한 것도 포함해서 돌파해 나가는, 야성미 있는 부분을 보여줬으면 해서」 라는 이유로 기용.

 

또 최근 인기 급상승인 타카하시에 대해서도, 연기하는 오노 마사츠구라고 하는 이이가의 필두가로는, 다른 겉과 속을 가지는 성격이라는 점에서 「어려운 역이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역. 여기에 이르러, 타카하시 씨는 최근, 다른 얼굴을 차례차례로 보여 주신다. 지금, 확실히 꼭 해 주길 원했다」 라는 기대를 담고 있었다.




시바사키 코우 (나오토라)




미우라 하루마 (나오토라의 약혼자·直親)


나오치카 역을 미우라 하루마가 맡는다니 너무나 의외인 것...! 생각만큼 찌질한 캐릭터로 그릴 계획이 아닌가?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 가장 궁금한 캐릭터.




 

스기모토 텟타 (나오토라의 아버지·直盛)




자이젠 나오미 (나오토라의 어머니·千賀)




칸지야 시호리(이이 나오치카의 부인·しの)




타카하시 잇세이 (이이 가의 필두가로·小野政次)




무로 츠요시 (호상·瀬戸方久)




야기라 유야 (도적단의 우두머리·龍雲丸)


야기라 유야 이게 얼마 만이야!

이 배우는 배우로서 출세욕이 없는지 회사에서 안 밀어주는 건지

후덜덜한 스펙에도(이래봬도 최연소 칸 남우주연상 수상자임;) 꽤 조용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코우 바타(a.k.a. 끼워팔기)로 코우 작품에 자주 출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연기도 잘하고 매력도 상당하다고 보는데... 좀더 열심히 활동해서 얼굴 좀 자주 보자.




마에다 긴(나오토라의 증조부·直平)




코바야시 카오루 (보리사의 주지·渓和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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