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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코우 카테고리는 업데이트하지 않았지만 코우 활동은 놓치지 않고 캐치업해 왔다.

왕성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일하는 코우의 지난 활동 중 꼭 기념할 만한 소식은 이것.


내년 NHK 대하 드라마 주연은 시바사키 코우, 전국 테마 "여성군주 나오토라" (2015.08.25)


2017년 NHK 대하 드라마 주연을 시바사키 코우(34)가 맡은 것이 25일, 동 국에서 발표되었다. 타이틀은 "여성주 나오토라".

각본은 모리시타 요시코 씨로 전국 시대의 여성주인 이이 나오토라를 그린다.


시바사키가 연기하는 이이 나오토라는 전국 시대의 여성 영주.

토오토미 이이노야 (현재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의 당주로서 내정에서 수완을 부렸다.

"여지두"라고 칭해져 생애 독신을 관철했다.


시바사키는 NHK 드라마 첫 출연이 된다. 회견에서 시바사키는 "대하 드라마 첫 출연이 됩니다. 나오토라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부터 그녀의 매력을 모색하여 파악해 갈 생각. 유연함과 강함을 겸비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한 인물을 연기하는 데 불러주신 것은 영광"이라고 열의를 보였다.


또한 "한 번도 대하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없고, NHK의 다른 드라마에도 나오지 않아서, 갑작스러운 큰 역에 놀랐습니다. 저의 살아가는 방법에도 닮은 부분을 흉내내고 싶은 부분도 있어 영광입니다"라고 '첫 NHK' 출연에 놀람과 기쁨을 나타냈다.

또, "체력도 포함해 정신력이 문제시될까. 싫증을 잘 내서 한 가지 일을 1년 걸려 하는 일은 좀처럼 없지만, 그것이 시험되어진다. 지금까지 한 적 없는 일을 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그다지 있을 것 같지 않은 행동, 움직임을 레슨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즐겁습니다"라고.

제안이 있었을 때는 "'하고 싶다!'라고, 이른 단계에서 대답했을 지도 모릅니다. 1주일 정도"라고 되돌아 보았다.


볼 만한 방면에 대해서는 "나오토라와 4명의 남자라는 키워드는 있다. 로맨스도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공감할 수 있는 한결같음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대하 드라마는 15년 [꽃, 타오르다]가 이노우에 마오(28) 주연으로 막부를 그려, 내년 [사나다마루]가 사카이 마사토(41) 주연으로 전국 말기를 채택하고, 17년도 '전국물'로 여성이 주인공이 되었다.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 옛(?) 기사이지만 이 뉴스를 처음 접했을 때는 어찌나 놀랐는지ㅋㅋㅋ

작년 대하였던 [꽃, 타오르다]는 역대급 폭망 기록을 줄줄이 남기며 종영한 반면

올해 대하인 [사나다마루]는 꽤 안정적으로 흥행하고 있어 내년 대하의 부담이 가벼워졌다.

NHK 아사도라의 높아진 위상으로 상대적으로 대하 드라마는 예년 같지 않지만 일본 배우라면 역시 커리어의 전환점으로 여길 만한 기회. 코우도 부담 없이 마음껏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확고한 존재감 보여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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